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열린 고 안성기의 영결식장에서 고인의 영정과 훈장을 든 채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9/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안성기사망기도폐쇄법의학자김학진 기자 서현진 '26억 전세 사기' 빌라, 보증금보다 낮은 25억 낙찰…"손실 최소화"'계곡 살인' 이은해, 감방에서 '우표 도박'하다 징벌방 끌려갔다관련 기사[의학칼럼]'콜록' 반복되는 사레, 사망 부르는 연하장애 위험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