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등 가용 소방력 총동원 지시10시 경북 의성군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소방 당국이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는 초속 4.7m의 비교적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단독] 경기도 이어 서울도…서울시의회, '의정연구원' 설립 추진서울시, 디올과 정원박람회 협약…서울숲에 기업동행정원 조성관련 기사소방청,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전국 9만 대원 헌신 기려행안부, 노후아파트 화재 대응 강화…연기감지기 보급 확대"BTS 공연 안전 총력"…소방청, 인력 800명·장비 100대 투입캡슐호텔, "연기 난리" 5차례 신고…8개월 전 '비상구 미비' 점검도(종합)소공동 캡슐호텔, 8개월 전 '3층 비상구 막혔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