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등 가용 소방력 총동원 지시10시 경북 의성군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소방 당국이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는 초속 4.7m의 비교적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행안부, 상반기 '재난안전 혁신제품' 지정 신청 접수서울플래너 2026, '건강도시 서울' 담았다…20일부터 판매관련 기사"화재 늘고 구조·구급 줄었다"…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소방 출동[단독] 하혈·복통 임신부, 3시간 동안 병원 '뺑뺑이'…23곳서 '퇴짜'도쿄 핵심 철도노선 9시간 만에 복구…67만명 출근길 대란소방청, 개포동 구룡마을 화재 완진…"잔화 정리·화재 원인 조사"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