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등 가용 소방력 총동원 지시10시 경북 의성군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소방 당국이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는 초속 4.7m의 비교적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소방청한지명 기자 영하권 강추위…행안부, 대전 한파 대비시설 긴급 현장점검전남·제주에 '대설특보' 항공기 4편 결항…저녁부터 대부분 그쳐관련 기사소방청장 직무대행 "2026년 생명존중·과학기술로 현장 중심 전환해야"'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前 행안부 장관, 12일 1심 마무리윤호중 장관 "경북 의성군 산불 화재, 조기 진화에 총력""국가소방동원령 첫 기획"…소방청, 대한민국 공무원상 5명 수상소방청,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현황 점검…10개 관서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