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새해맞아 소원 비는 시민들…"붉은말 힘찬 기운처럼"나이, 상황 달라도 소망은 비슷…가족·건강·행복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다가왔다.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원당종마목장 초원에 풀어놓은 말들이 뛰놀고 있다. 다사다난했던 2025년은 뒤로하고 병오년 새해에는 국민 모두가 각자 희망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도약의 해가 되길 기원해 본다. 2025.12.3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년병오년붉은 말말띠유채연 기자 이재명 정부 1년…직장갑질119 "노동법 사각지대 해소 충분치 않아"부처님 오신날 전국 맑은 하늘…'낮 최고 28도' 초여름 날씨[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