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의식 드러낸 뒤 부적절 행동…쓴맛 봤다""비행기 출발 1시간 지연…부끄러움은 우리 몫"(SNS 갈무리)(SNS 갈무리)(SNS 갈무리)소봄이 기자 수사관 1명당 사건 2년 새 21%↑…추가 인력대책은 아직 '미정'연휴 마지막 날 내륙 곳곳 짙은 안개…귀경길 교통안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