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5%p 이자 지원·보증료 40만원·초기자금 200만원 지원서울시청 전경. 2022.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구진욱 기자 한동훈 "與, 전재수 사퇴 미루기?…꼼수로 보궐 막아도 북갑 계속 출마"홍준표, 조국·한동훈 겨냥 "나홀로 대선놀이 해본들 시민들 더 똑똑"관련 기사오세훈, 대한노인회 방문…"어르신 존중받는 삶 누리도록"서울 수학여행비 17배 차이…'290만vs17만' 저소득층 지원에도 양극화오세훈, 관악뷰티거리 골목상점가 방문…"소상공인 안전관리 강화"'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최호정 서울시의장 "국민의힘 서초구청장 후보 경선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