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가 일일이 예방접종 확인하지 않고 이용자가 QR로 제출 가능 케이지 이용하거나 반려동물 안고 있을 시 식탁 간격 조정 불필요최종동 식품안전정책국장이 19일 서울지방식약청에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안정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3.19/뉴스1 한송아 기자19일 서울지방식약청에서 열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 안정 정착을 위한 브리핑'에서 반려동물 케이지 및 의자 등 시설이 전시돼 있다. 2026.3.19/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반려동물조유리 기자 주사기 재고 4516만개인데 현장 부족?…매점매석 신고센터 첫 집계코어라인소프트, 伊국립암센터와 AI 폐암검진 협력 연장한송아 기자 "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관련 기사반려동물 동반식당 한 달…"어디까지 되나요" 헷갈리는 기준 총정리"왜 식당 사장이 백신 확인하나"…설채현, 반려동물 규제 정조준식약처 "청년, 소상공인 목소리…'상생 정책'으로 잇겠다" 약속"반려동물과 식당 동행, 이제 더 쉬워집니다"[펫카드]"우리엔 앱만 보여주면 끝"…반려동물 식당 출입 '간편 인증'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