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평균 20억 원대 신고…상위 5명 50억대 부동산 보유경실련 "1급 이상 고위공직자, 실사용 외 부동산 매매 금지해야"8일 서울 남산에서 시내 아파트 단지가 보이고 있다. 이날 직방에 따르면 11월 전국 아파트 상승 거래 비중은 45.3%로, 전월(46.6%)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서울의 경우 54.1%로 10월 52.2%보다 늘었다. 2025.1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경실련부동산대통령비서실사회일반권준언 기자 '세종호텔 로비 농성' 노조원 등 12명 체포…"투쟁 불씨 될 것"(종합)간밤 서울 대설 속 택시 2대 충돌…출근 대란·중대 사고는 없어(종합)관련 기사이준석 "李대통령 말 신뢰 얻으려면 靑·與 다주택자 팔아야""대통령비서실 28명 중 8명 다주택자…3명 중 1명은 강남에 집"(종합)"국회의원 5명 중 1명이 다주택자…강남4구 집 가진 의원 61명""최근 5년간 국감 결과보고서 채택률 '반토막'…정책 국감돼야"김장호 구미시장, 강남 아파트 보유에 "2016년 실거주 목적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