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활동가들이 3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쿠팡 본사 입주 건물 앞에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신청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5.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쿠팡개인정보유출유채연 기자 해외입양·집단시설 사건 진실 찾아…3기 진화위 조사3국TF 곧 발족(종합)인권위 "민생소비쿠폰 외국인 지급대상 범위 확대해야"관련 기사'정보유출로 무단 결제' 수사 의뢰…쿠팡 "정상 결제로 확인""쿠팡서 28만원 무단 결제"…시민단체, 경찰 수사의뢰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OECD 중 한국만 뒤처졌다…'제2의 쿠팡 사태' 막을 집단소송법 필요"부산참여연대, 쿠팡 등 플랫폼 기업 민주적 규제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