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활동가들이 3일 오전 서울시 송파구 쿠팡 본사 입주 건물 앞에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신청 돌입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2025.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쿠팡개인정보유출유채연 기자 "처치 곤란" 추석 선물세트 포장 쓰레기 산더미…'과대포장' 어쩌나민주노총 조합원 80% "사회적 교섭 필요"…내달 7일 참여 결정관련 기사시민단체, '정보유출' 쿠팡 경영진 美SEC 신고 "전형적 허위 공시"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시민단체 "당연한 결정, 엄정 조사 촉구"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쿠팡 신고센터 한 달 131건 신고…'해킹시도·스팸 증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