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재판정 모습. 2025.11.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남해인 기자 국조특위, 김성태·방용철·박상용 등 31명 고발 의결…與주도정원오 "10년내 재개발" 오세훈 "10분 운세권"…정책 대결 후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