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특검, 150일 수사기간 종료 수사결과 종합발표해병순직·수사외압·공수처 의혹 등 300여명 조사·33명 기소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해 온 순직해병특검팀 이명현 특별검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해병특검 사무실에서 150일의 수사 일정을 마무리하며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5.11.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김기성 기자 강신철 "올해 전작권 전환연도 결정…한미 긴밀히 협의"(종합)강신철 "국방부 세종 이전, 국가가 가는 것…합참과 같이 이전 검토"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