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인천국제마라톤 1위 이수민 선수 포옹 장면 공개되며 시끌"허리 밑으로 손이 과도하게 가" vs "쓰러질까 봐 잡아준 것 불과"삼척시청 김완기 감독이 1위로 결승선에 들어오고 있는 이수민 선수를 잡아주고 있다. 출처=KBS, 네이버블로그삼척시청 김완기 감독이 1위로 결승선에 들어오고 있는 이수민 선수를 잡아주고 있다. 출처=KBS, 네이버블로그관련 키워드황영조이봉주김완기마라톤후배성추행인천마라톤이수민김학진 기자 "평생 모은 5억 주식으로 4.5억 날려, 살맛 안 난다"…레버리지 투자 공포나 대신 가족이 긁고 놔둔 복권…뒤늦게 확인해 보니 1등이었다관련 기사삼척시청 감독·선수 문제…강원 체육계에서도 입방아결승선 접촉 장면 논란…삼척시 "'성추행 아니다' 선수 입장 확인"박민호, 2시간10분13초로 서울마라톤 '국내부' 1위…오주한은 기권(종합)박민호, 2시간10분13초로 서울마라톤 '국내부' 1위…오주한은 기권'귀화 마라토너' 오주한, 2시간8분42초로 경주마라톤 준우승…역대 6위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