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석 국경없는수의사회 위원장이 최근 라오스 지역 봉사활동 보고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한정애 의원이 2025 국경없는수의사회 심포지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박홍근 의원이 2025 국경없는수의사회 심포지엄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2025 국경없는수의사회 심포지엄에서 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 회장(오른쪽)이 감사패를 받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수의사수의사회동물봉사유기동물동물보호동물복지한송아 기자 혼내기 전에 읽어야 할 책…수의사가 쓴 반려견 실전 가이드"동물병원 성패 결정은 경영"…벳아너스, 최고경영자 코스 모집관련 기사라오스 외곽 마을도 달린다…포드, 국경없는수의사회에 차량 지원"마누야, 고마워"…문정희·박정민이 전한 반려가족의 금빛 동행대한수의사회-지중해원헬스혁신센터, '원헬스' 국제 협력 본격화흙삽 들고 사료 나른 연예인들…구조견 위한 '진짜 봉사' 현장막 오른 FASAVA 2025…전 세계 수의사들, 대구서 동물복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