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압수수색서 발견한 청탁 명단 사라진 의혹도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지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남해인 기자 사법부 39년만에 대변화…법왜곡죄·재판소원 오늘부터 시행법원행정처, 공소청법에 "검사 직무 범위 규정 명확성 부족"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