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한문혁 부장검사-이종호 2021년 술자리 관련 감찰중대검 감찰부, 구치소 수감 이종호 상대 서면진술서 받아'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2025.8.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대검찰청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한문혁이종호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김기성 기자 HD현대·한화, 이번엔 KDDX '법정 다툼' 치열…또 사업 지연 우려軍, 계엄 때 국회·선관위 병력 투입 공수여단장 등 4명 징계위 개최관련 기사정략적 권력 사유화, 안 된다 [전문가 칼럼]건진법사 현직 검사 인사청탁 정황 포착…대검 "의혹 철저 확인"김건희 특검, 이제는 수사팀 구성 박차…3대특검 준비 착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