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탁금지법에 배우자 조항 없어…수수 자체는 처벌 안돼檢, '디올백' 불기소…尹 '직무 관련성' '공모' 입증 관건윤석열 전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2023년 1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2023 문화예술인 신년인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김 여사 손에 로저비비에 손가방이 들려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건희 여사가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3대특검명품남해인 기자 정교유착 합수본, '증거인멸 혐의' 전재수 보좌관 피의자 소환특검, '디올백 무마 의혹' 중앙지검·대검 압색…김건희·尹 겨냥(종합2보)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김건희 여사 자택 압수수색, 이번엔 '디올 3종'…수사선상 오른 명품들김건희 특검, 이제는 수사팀 구성 박차…3대특검 준비 착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