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과 친분 있던 '21그램'…청탁금지법 위반 혐의통일교 샤넬가방·서희건설 반클리프·바쉐론 시계 등김건희 여사가 운영하던 서울 서초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안내판 모습. 2025.1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명품3대특검샤넬디올남해인 기자 혁신당 "농지 투기는 엄단하되 자진 정리 기회 먼저 줘야"(종합)김민석 "기본소득당과 정책적 연대"…오준호 "책임 있는 연합정치 보여야"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김건희 자택서 쏟아진 디올·로저비비에…형사처벌 불투명김건희 특검, 이제는 수사팀 구성 박차…3대특검 준비 착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