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둔 신구 간 갈등 우려…신체적 한계 걱정하는 입장도여당·노동계 정년 연장 논의 본격화…"올해 내 입법"지난 2월 19일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머리가 장년(長年)층 구직자가 일자리 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65세정년연장권진영 기자 내란 심판 본격 2라운드…특검 사건, 서울고법 내란전담부로'내란 가담' 의혹 강호필 전 사령관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유채연 기자 지하철 성범죄 검거 기여…용감한 시민지킴이 7명 보상금인권위 "난임 사유 질병휴직 1년 제한은 고용상 차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