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의 시간')('괴물의 시간')소봄이 기자 제주 실종사건 부실대응 지적…경찰 "실종자 대면 기록 남겨야"(종합)경찰 10명 중 8명 "강제 순환인사 반대"…감찰 확대도 "필요성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