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녹사평역 또는 한강진역 이용 바라"핼러윈 데이를 맞은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일대에서 경찰들이 시민들의 통행을 안내하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역무정차통과인파혼잡밀집권진영 기자 '100억 대출금 편취' 에디슨모터스 강영권 前 회장, 무죄 확정'비상계엄 정당화 메시지' 윤석열·신원식 재판 시작…직권남용 혐의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위원장은 사임, 조사국장은 감사…유족 "무책임"(종합)이태원 특조위, 박희영 용산구청장·前이태원역장 수사 요청26만명 온다더니…예상 밑돈 인파 속 'BTS 특수' 명암(종합)26만명 온다더니…예상 밑돈 BTS 인파에 상인들 "매출 기대 못미쳐"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인파 관리 체계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