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녹사평역 또는 한강진역 이용 바라"핼러윈 데이를 맞은 3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일대에서 경찰들이 시민들의 통행을 안내하고 있다.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역무정차통과인파혼잡밀집권진영 기자 "美 명문대 출신" 사기 학력으로 1000만원 과외 30대 주부 벌금형가출 청소년과 마약 투약한 40대 남성, 구속 송치관련 기사26만명 온다더니…예상 밑돈 인파 속 'BTS 특수' 명암(종합)26만명 온다더니…예상 밑돈 BTS 인파에 상인들 "매출 기대 못미쳐"26만명 오는 BTS 광화문 공연…'인파 관리 체계 시험대''BTS 공연' 스타디움처럼 통제…경찰 6500명 투입·빌딩옥상 폐쇄(종합)무정차 안한 이태원역장 "그날 돌아가도 같은 선택"…"또 죽이겠네" 유가족 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