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 희림 세무조사 무마 청탁 등 대가 4500만원 금품 수수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 여사를 후원한 업체로 알려진 희림종합건축사무소(희림)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선 지난 7월 21일 서울 강동구 희림종합건축사무소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특검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오세훈이는 몰라요" 명태균 녹음파일, 탄핵증거 채택…내달 2일 결심경찰, 김건희 특검 '양평군 공무원 강압 수사' 의혹 불송치이소영 청문회 9시간만 종료…野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어"(종합2보)'눈물청문회' 김승원 "부정청탁 없어…취임 시 자료 유출 점검"(종합2보)이소영 청문회…野 "변호사 출신,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