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 희림 세무조사 무마 청탁 등 대가 4500만원 금품 수수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 여사를 후원한 업체로 알려진 희림종합건축사무소(희림)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선 지난 7월 21일 서울 강동구 희림종합건축사무소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특검김건희특검남해인 기자 與 전국위원장 선거 돌입…'김남희·문정복' 여성위원장 맞대결 눈길정청래 "김민석 취임 100일이면 판가름…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종합)관련 기사'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공소사실 명확히 해달라"…종합특검, 또 공소장 지적받아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범여, 김기현 1심 무죄에 "납득 어려워" "황당하기 짝이 없어"울산 민주·진보당 "김기현 1심 무죄, 시민 눈높이에 어긋나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