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고 과정서 N차 가해 발생…"처벌 조항, 상징적 의미 커""생명과 안전은 정쟁 사안 아닌 모두가 추구해야 할 가치" 되새겨 주길송해진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고 이재현 어머니)이 24일 이태원 참사 3주기를 앞두고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별들의 집’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중구 서울광장 분향소에 유가족들이 둔 이태원참사특별법안 관련 서류가 놓여 있다. 2024.5.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0·29 이태원참사 외국인 유가족들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별들의 집에 방문, 희생자의 사진을 벽에 걸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0.29이태원참사 3주기를 이틀 앞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참사 골목에 마련된 추모 게시판에서 한 시민이 추모 메시지를 보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10·29이태원참사특별법특조위유가족유족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강서연 기자 공수처 "공소청 검사 보완요구 가능…빈틈 메우는 절차 마련"출범 열흘 앞둔 중수청, 정원 30% 못 채워…경찰도 경력채용 '신중'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이태원참사 특조위 활동 1년 연장…피해자 인정 신청도 2028년 3월까지특조위, 이태원 참사 피해사례 분석…'지원체계 구축' 정책 토론회내달 출범 중수청 정보시스템 구축에 42억…이태원 특조위 1년 연장여야, 네팔의연금 의결…이태원특별법·국정원법 개정안 처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