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고 과정서 N차 가해 발생…"처벌 조항, 상징적 의미 커""생명과 안전은 정쟁 사안 아닌 모두가 추구해야 할 가치" 되새겨 주길송해진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고 이재현 어머니)이 24일 이태원 참사 3주기를 앞두고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별들의 집’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10.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중구 서울광장 분향소에 유가족들이 둔 이태원참사특별법안 관련 서류가 놓여 있다. 2024.5.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0·29 이태원참사 외국인 유가족들이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별들의 집에 방문, 희생자의 사진을 벽에 걸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0.29이태원참사 3주기를 이틀 앞둔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참사 골목에 마련된 추모 게시판에서 한 시민이 추모 메시지를 보고 있다. 2025.10.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10·29이태원참사특별법특조위유가족유족권진영 기자 검찰 이어 경찰도…보관 중 비트코인 22개 '증발' 21억원 규모탈팡·쿠폰 거부 시민 3751명 "사태 해결 전엔 안 돌아간다"강서연 기자 검찰 이어 경찰도…보관 중 비트코인 22개 '증발' 21억원 규모인권위, 사이버인권교육 40개 과정 운영…"인권교육 접근성 강화"관련 기사李대통령, 반도체 특별법 국무회의 의결…제헌절도 다시 '빨간날'유튜브로 이태원참사 허위사실 유포하면 삭제…특별법 개정이태원참사 유족 "특별법 개정안 통과 다행…나머지 개정안 논의도 필요"피해증명·재보완 부담에 이태원 참사 피해 신청 '저조'…"입증 떠안아"종료 8개월 남은 이태원참사 특조위, 3월 첫 청문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