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허비하고도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면피성 감사결과" 비판지난 7월 1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인 서울 종로구 별들의집에서 유가족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이태원 참사 발생 1000일을 추모하는 목걸이를 만들고 있다. 2025.7.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 참사유채연 기자 시민단체 "'래커 시위' 성신여대생 고소 철회하라"윤석열·이상민 이태원참사 청문회 부른다…특조위, 81명 증인 신청관련 기사윤석열·이상민 이태원참사 청문회 부른다…특조위, 81명 증인 신청[인터뷰 전문] 김상일 "한동훈, 지방선거 또는 재보선 출마해야"20만 인파 BTS 컴백, 3월 광화문서…"안전 챙기고 서울 알리고"李대통령, 반도체 특별법 국무회의 의결…제헌절도 다시 '빨간날'유튜브로 이태원참사 허위사실 유포하면 삭제…특별법 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