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허비하고도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면피성 감사결과" 비판지난 7월 1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인 서울 종로구 별들의집에서 유가족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이태원 참사 발생 1000일을 추모하는 목걸이를 만들고 있다. 2025.7.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 참사유채연 기자 전장연 공동대표 2명 '노역투쟁' 선언…벌금 대신 감옥으로환자 20명에 프로포폴 360회 불법 투약…강남 피부과 원장 구속관련 기사"5·18, 북한군 폭동"…허위 영상 유포한 유튜버 불구속 송치[인사] 행정안전부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유가족 "진상 규명·재발 방지 대책 마련하라"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12·29 여객기 참사 유족 "수원특례시의회, '선택적 참사 차별'"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