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허비하고도 무책임하기 짝이 없는 면피성 감사결과" 비판지난 7월 12일 오후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인 서울 종로구 별들의집에서 유가족을 비롯한 참가자들이 이태원 참사 발생 1000일을 추모하는 목걸이를 만들고 있다. 2025.7.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 참사유채연 기자 "검찰·금감원입니다"…34억 상당 수표 가로챈 일당 검거정의연, 소녀상 둘러싼 바리케이드 다음달 6일 해제 추진관련 기사세월호 참사 12주기 하루 앞두고…'생명안전법 즉각 제정' 촉구세월호 참사 12년 지나도 중대재해 적용 31%뿐…"범위 확대해야"[지선 D-50]서울 25개 자치구 판이 흔들린다…"'17대 8' 구도 깨지나"세월호 참사 12주기 D-5…"생명·안전 위한 국가 책무, 법으로 명시해야"특조위, 이태원 참사 이후 트라우마로 숨진 소방관 사건 조사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