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통제권 없이 안전장비도 지급 않고 수중수색 지시한 혐의'허리 깊이 수중수색 지시' 최진규 전 포11대대장 구속 기각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이명현 특별검사해병대원 순직사건임성근김기성 기자 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관련 기사'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경찰, 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 소환…순직해병사건 '직무유기' 혐의경찰, 김건희특검 전담팀에 40명 투입…3대 특검 잔여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