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사건반장')(JTBC '사건반장')소봄이 기자 잠실 '투표함 대치' 계속…2000여 명 투표분 미반출 상태(종합)"차 못 빼 지각할 판"…밤새운 잠실 '투표함 대치' 장기화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