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현지 경찰과 협의 중"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사례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스캠범죄단지로 알려진 태자단지. 2025.10.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추방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강서연 기자 주호영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법원 "중대한 하자 없어"(종합)법원, 국힘 주호영 '대구시장 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기각관련 기사'해외 도피' 사망처리 된 코인 사기꾼…檢, 신원 복원시켜 피해 변제검찰, 투자 사기 후 캄보디아 도피했다 사망한 피고인 신원 회복"태국이 전쟁 시작" 미스 캄보디아 돌발 주장…양국 네티즌 충돌대검 국감서 검찰개혁 공방…여야, 캄보디아 송환 책임론도 충돌트럼프, 태국-캄보디아 평화 협정 공동 서명…"내가 중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