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고양이 모녀 '누룽지'와 '모모'식당 마당에서 살며 마스코트가 된 누룽지 ⓒ 뉴스1어미 고양이 '누룽지'가 낳은 새끼 4마리(김지훈 제공) ⓒ 뉴스1새끼 고양이들이 식당 사장이 챙겨준 고기를 먹고 있다(김지훈 제공) ⓒ 뉴스1사람을 좋아하는 누룽지 ⓒ 뉴스1식당의 마스코트가 된 모모(오른쪽)와 누룽지 ⓒ 뉴스1식당 사장 김지훈 씨와 고양이 누룽지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고양이길고양이반려묘동물사랑동물보호한송아 기자 "원내 검사 대신 맡긴다"…그린벳, '케어25' KAHA 콘퍼런스서 소개반려동물 페수종 진단방법 공유한 KAHA…새로운 학술 모델도 제시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류호정 "본회의장에서 아저씨 의원님들 휴대폰 본인인증 도와주기도"같은 자리에서 1년 기다린 길고양이 근황…"뚱냥이 됐다옹~"서울 길고양이 20만→9만 줄어…중성화·관리 다음은 책임·공존'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