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고양이 모녀 '누룽지'와 '모모'식당 마당에서 살며 마스코트가 된 누룽지 ⓒ 뉴스1어미 고양이 '누룽지'가 낳은 새끼 4마리(김지훈 제공) ⓒ 뉴스1새끼 고양이들이 식당 사장이 챙겨준 고기를 먹고 있다(김지훈 제공) ⓒ 뉴스1사람을 좋아하는 누룽지 ⓒ 뉴스1식당의 마스코트가 된 모모(오른쪽)와 누룽지 ⓒ 뉴스1식당 사장 김지훈 씨와 고양이 누룽지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고양이길고양이반려묘동물사랑동물보호한송아 기자 "우리집 댕냥이도 가을 타나"…이즈칸, 반려동물 이벤트 진행"강아지 등록정보 확인했더니 옛 주인"…'갱신제' 도입되나관련 기사어르신이 동네고양이 살핀 5개월…2380건 모니터링 '성과''고양이 살처분'에 최재천 일침…"자연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길고양이 다 없애자' 주장에…수의사들 데이터로 맞섰다전주서 익산까지…22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 고양이의 기적'길고양이 살처분' 주장에 나응식 직격…"혐오가 해법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