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 집고양이 된 '새로'수진 씨가 타 지역으로 이동한 후 1년 뒤 찾아가자 알아보고 달려와 반기는 삼순이(왼쪽)와 입양 후의 모습(강수진 제공) ⓒ 뉴스11년이 지나도 수진 씨를 알아보고 달려와 반기는 삼순이(새로) ⓒ 뉴스1삼순이 입양하는 날, 수진 씨 부모님이 이동 가방에 들어간 삼순이를 보고 인사하고 있다(강수진 제공). ⓒ 뉴스1새로가 된 삼순이가 집안 곳곳에서 편히 쉬고 있다(강수진 제공). ⓒ 뉴스1새로가 된 삼순이. 느긋하게 배를 드러내고 누워 있는 게 취미다(강수진 제공). ⓒ 뉴스1새로가 된 삼순이가 집안 곳곳에서 편히 쉬고 있다(강수진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길고양이고양이동물보호고양이입양한송아 기자 서울대 수의대 동창회, 신년회서 '세계적 수의학교육기관' 다짐"어서 날 데려가라옹~"…가족을 기다리는 새끼 고양이들[멍냥포착]관련 기사서울 길고양이 20만→9만 줄어…중성화·관리 다음은 책임·공존'반려동물에 진심' 李정부…'가족'이니 성평등부가족부에?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동물의 법적 지위 보장할 때"…시민-정부-국회, 공론화 나서"사장님 덕분이라옹"…식당 마스코트가 된 길냥이 가족 소식 '훈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