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 집고양이 된 '새로'수진 씨가 타 지역으로 이동한 후 1년 뒤 찾아가자 알아보고 달려와 반기는 삼순이(왼쪽)와 입양 후의 모습(강수진 제공) ⓒ 뉴스11년이 지나도 수진 씨를 알아보고 달려와 반기는 삼순이(새로) ⓒ 뉴스1삼순이 입양하는 날, 수진 씨 부모님이 이동 가방에 들어간 삼순이를 보고 인사하고 있다(강수진 제공). ⓒ 뉴스1새로가 된 삼순이가 집안 곳곳에서 편히 쉬고 있다(강수진 제공). ⓒ 뉴스1새로가 된 삼순이. 느긋하게 배를 드러내고 누워 있는 게 취미다(강수진 제공). ⓒ 뉴스1새로가 된 삼순이가 집안 곳곳에서 편히 쉬고 있다(강수진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길고양이고양이동물보호고양이입양한송아 기자 "한국 동물병원 배우자"…베트남 원장단, 수의료 현장 방문"15일도 살기 어렵다"던 강아지…수의사가 발견한 희망관련 기사어르신이 동네고양이 살핀 5개월…2380건 모니터링 '성과''고양이 살처분'에 최재천 일침…"자연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아"'길고양이 다 없애자' 주장에…수의사들 데이터로 맞섰다전주서 익산까지…22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 고양이의 기적'길고양이 살처분' 주장에 나응식 직격…"혐오가 해법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