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꾸자랑대회] 집고양이 된 '새로'수진 씨가 타 지역으로 이동한 후 1년 뒤 찾아가자 알아보고 달려와 반기는 삼순이(왼쪽)와 입양 후의 모습(강수진 제공) ⓒ 뉴스11년이 지나도 수진 씨를 알아보고 달려와 반기는 삼순이(새로) ⓒ 뉴스1삼순이 입양하는 날, 수진 씨 부모님이 이동 가방에 들어간 삼순이를 보고 인사하고 있다(강수진 제공). ⓒ 뉴스1새로가 된 삼순이가 집안 곳곳에서 편히 쉬고 있다(강수진 제공). ⓒ 뉴스1새로가 된 삼순이. 느긋하게 배를 드러내고 누워 있는 게 취미다(강수진 제공). ⓒ 뉴스1새로가 된 삼순이가 집안 곳곳에서 편히 쉬고 있다(강수진 제공). ⓒ 뉴스1해피펫 내새꾸 자랑대회에 참여하시면 반려동물을 위한 선물을 드립니다. ⓒ 뉴스1 이지윤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이슈길고양이고양이동물보호고양이입양한송아 기자 "지역과 함께하는 돌봄 실천"…해든동물의료센터, 보호소 의료봉사'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관련 기사"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인터뷰 전문] 류호정 "본회의장에서 아저씨 의원님들 휴대폰 본인인증 도와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