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가져갈 선물 한아름 든 시민들…KTX 여전히 예매 전쟁추석 연휴를 앞둔 2일 오전 서울역에서 귀성객이 선물보따리를 들고 귀성길에 오르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2025.10.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추석권준언 기자 서울→부산 '6시간 50분' 정점 찍은 귀성길 정체…여전히 '답답'이태원 편의점서 만취 상태로 난동 부린 미군…현행범 체포유채연 기자 설 연휴 하루 앞 조기 귀성 행렬로 곳곳 정체…서울→부산 5시간설 연휴 하루 전 서울역 '북적'…"98세 엄마 뵈러 딸들 다같이 가요"관련 기사명절 고속도로 법규 위반 '뚝' 떨어졌는데…음주운전은 여전비트코인 1개 쏘던 거래소들…'빗썸 사태' 여파에 설 연휴 이벤트 축소전 요리 없이 차례·가사는 함께…"요즘 명절 이렇게"'설 택배 도착' 문자, 피싱이면 어떡하지?…카톡으로 즉각 판별"설 연휴 쓰레기 배출일 확인하세요"…19일부터 정상 수거[서울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