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 없는 자리 맡아두기용 '빈 돗자리'온라인에선 '불꽃놀이 명당' 20만원에 매물로26일 오후 9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이 돗자리를 펴놓고 27일 열리는 '2025 서울 세계불꽃축제 '관람 자리를 지키고 있다.'2025 서울세계불꽃축제' 개최 전날인 2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 일대에서 빈 돗자리가 무거운 돌로 고정돼 있다.한수현 기자 'SKT 유심 해킹' 9천명 손배소 시작…원고 중복·가입자 여부 공방'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양승태 상고심, 대법원 3부 배당…주심 이숙연이정환 기자 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