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측 "김건희 오빠 대신 구매"…25일 김 여사 조사 예정'삼부·웰바이오텍' 주가조작 관련 이기훈도 소환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공천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키맨'으로 지목된 후 도주한 이기훈 부회장을 태운 호송차가 11일 오전 소환조사를 위해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9.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특검김건희김상민이기훈삼부토건웰바이오텍이우환그림남해인 기자 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속보]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관련 국회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관련 기사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與특위 "2차 특검, 수사기록·인력 확보 어려움"…개정안 발의(종합)與특위 "2차 특검, 인력·수사 기록 확보에 어려움…개정안 발의"'김건희 내용 삭제' 이배용 비서·기사, 혐의 부인…李 "증거 위법수집"특검, 김건희 '주가조작·금품수수' 2심서 "징역 1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