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29일 저녁 회동 가졌지만 결론 못 내…김호철 임명안 처리할 듯 2025.12.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서상혁 기자 "정치 탄압" 주장하며 張 단식장 거리 둔 韓…'벼랑 끝 승부수'이혜훈 청문회, 1박 2일 밤샘 끝 종료…임이자 "해명 막장 드라마급"임윤지 기자 야간배송 과로사 방지 '주 46~50시간 제한' 합의…與 택배대화기구 급물살정년연장 '지방선거 이후'로 미룬 민주당…한국노총 반발 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