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정치자금 1억 전달…김건희에 고가 선물 전달 공모 혐의'한 총재 전 비서실장' 정원주 부원장, 심사 4시간여 만에 퇴장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2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을 나서고 있다.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18일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업무상 횡령 등 4가지 혐의로 한 총재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25.9.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3대특검통일교권성동한학자윤석열김건희김기성 기자 李 "군 복무, 첨단기술 익힐 기회로"…軍, 전문연구요원 확대개편 추진애국지사 이하전 별세…보훈부, 4월 유해 봉환·대전현충원 안장박혜연 기자 [단독] 김정문알로에, 5.9만명 개인정보 유출…"2012년 폐쇄 쇼핑몰서 해킹"발란 회생계획안 동의율 35%로 부결…"연쇄 경영난 우려"관련 기사특검, '통일교 금품' 권성동 징역 2년에 항소…"정교분리 훼손"(종합)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정청래 취임 147일 만에 기자회견…특검·사법개혁 등 언급할 듯세밑 정국도 '살얼음'…與 2차특검·법왜곡죄 '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