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개교 목표…생활 SOC 시설도 함께 조성청년안심주택 미반환 보증금 선제적 융자 지원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 회원 등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앞에서 무릎을 꿇고 성진학교 설립을 호소하고 있다. 2025.08.27/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추경성진학교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한지명 기자 윤호중, 김지용 사퇴 요구에 "윤석열·한동훈과 같은 패거리 간주 과도"정부, 8월 호우 피해액 800억 확정…복구비 2308억 투입관련 기사최호정 "서울시교육청, 성진학교 설립 절차 당장 착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