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9년 개교 목표…생활 SOC 시설도 함께 조성청년안심주택 미반환 보증금 선제적 융자 지원전국장애인부모연대 서울지부 회원 등이 27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의회 앞에서 무릎을 꿇고 성진학교 설립을 호소하고 있다. 2025.08.27/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추경성진학교이비슬 기자 국힘 "李 시정연설 자화자찬 땐 정권 종말"…예산 30조 삭감 예고세 넓히는 오세훈, 개혁 외치는 한동훈…금주 30분차 국회 출격한지명 기자 영등포구, 문래동1가~신도림역 연결도로 개통…이동거리 최대 1㎞ 단축[단독] 서울시, 사회연대경제 5년 청사진…지원체계 재정비관련 기사최호정 "서울시교육청, 성진학교 설립 절차 당장 착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