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강원 강릉시 오봉저수지가 바짝 말라붙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최악의 가뭄 사태를 맞고 있는 강릉지역의 지역 식수 87%를 담당하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12.0%로(평년 70.9%) 전날 동시간 대 확인된 저수율 12.3%보다 0.3%p 더 낮은 수치다. 2025.9.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가뭄강릉호텔소봄이 기자 국민의힘 종로당협, 유찬종 구청장 '경선 돈봉투 의혹' 신속 수사 촉구"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관련 기사강릉서 마주한 우상호·이광재…민주 강원지사 경쟁 '신호탄'김중남 민주당 강릉지역위원장 출판기념회…우상호·이광재 등 참석'정동진 랜드마크' 승화썬크루즈, 강릉 미래 인재에 5년 간 10억 기부"강릉 숙박권 판매합니다" 온라인서 숙박권 판매 잇따라기상청, '국제 지진 연수회' 개최…한반도 지진 대응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