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이 8일 최악의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지역 가뭄 현장을 방문해 오봉저수지의 저수 현황과 용수 공급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사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내일 아침은 가을·낮은 늦여름…제주·남해안 강풍(종합)관련 기사"중간선거 앞둔 공화당 후보들, 트럼프 외면…SNS서 언급 삭제하기도"호르무즈 원유 수송 회복했지만…美 주장보다 하루 100만배럴 적어美·벨라루스 관계 개선 시동…"제재 해제·정치범 석방 맞교환"러, 우크라 철도망 공격 대폭 강화…여객열차까지 잇단 피격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