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이 8일 최악의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지역 가뭄 현장을 방문해 오봉저수지의 저수 현황과 용수 공급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사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트럼프發 기후 후퇴…韓 산업계 비용 절감 제한적, 배터리는 '부담'관련 기사유럽 5개국 "나발니 시신서 개구리 독 검출…러시아 소행"'카이스트 여신' 윤소희, 무결점 셀카…'멋쁨' 정석 [N샷]에스파 카리나, 외국에서도 빛난 미모…툭툭이 타고 함박웃음 [N샷]김용범 "1·29 대책 文때와 다르다…주택 공급 앞으로도 이어질 것"김동연, 설 첫날 민생 탐방…전통시장서 장보고 소방관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