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이 8일 최악의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지역 가뭄 현장을 방문해 오봉저수지의 저수 현황과 용수 공급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사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오타니의 텀블러와 프로야구 개막…류현진·강민호·양현종 어떨까 [황덕현의 기후 한 편]식목일 앞두고 주말 봄비…제주 150㎜·수도권 40㎜ '벚꽃엔딩'관련 기사[뉴스1 PICK]'생명의 부활' 외친 도심 행진…광화문서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내란청산"vs"尹어게인"…윤석열 탄핵 1년, 다시 쪼개진 서울제니, 파격 시스루 의상…언더붑 스타일로 섹시미 과시 [N샷]尹 탄핵 1년…"파면 이후가 과제" 전국서 후속조치 촉구(종합)"범국민 나무심기 관심을"…산림청장, 산불피해지 나무심기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