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기상청장이 8일 최악의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릉지역 가뭄 현장을 방문해 오봉저수지의 저수 현황과 용수 공급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기상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8/뉴스1관련 키워드사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북서쪽 찬 공기에 기온 뚝…화요일 전국 최저 0도 '쌀쌀'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관련 기사[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제주 장애인 거주시설 '사랑의집' 폐쇄 난항…6개월 연장 운영국제로타리 회장 "한국 로타리, 다음 100년도 선한 영향력 이어가길"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검찰 출석 앞두고 왜?…양산시장 측근 죽음 둘러싼 의문 증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