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폭행·협박 일삼으며 '가스라이팅'…금전 문제로 격분해 살해범행 후 휴대전화로 피해자 행세…해외 도주 예정 중 덜미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 ⓒ 뉴스1 이기림 기자소봄이 기자 "재계약 걱정 속앓이"…직장인 84% "기간제 4년 확대, 고용불안만 키울 것"수사관 1명당 사건 2년 새 21%↑…추가 인력대책은 아직 '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