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폭행·협박 일삼으며 '가스라이팅'…금전 문제로 격분해 살해범행 후 휴대전화로 피해자 행세…해외 도주 예정 중 덜미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 ⓒ 뉴스1 이기림 기자소봄이 기자 차선 못 맞추고 가다 서다 반복 벤틀리…약물운전 30대 긴급체포노래방 소파에 소변보고 경찰 폭행…체포되자 동생 행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