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폭행·협박 일삼으며 '가스라이팅'…금전 문제로 격분해 살해범행 후 휴대전화로 피해자 행세…해외 도주 예정 중 덜미서울 도봉구 서울북부지방검찰청. ⓒ 뉴스1 이기림 기자소봄이 기자 출근길 안개·미세먼지 나쁨…낮 23도, 일교차 큰 봄날씨(종합)"시신 못 찾았다"…동거인 살해·두물머리 유기, 첫 공판 앞두고 또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