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국힘 압색영장 재청구 방침"…통일교 당원 가입 의혹 수사權 "결백" 주장…"야당 탄압" 국힘 측 강한 반발 부딪힐 듯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통일교 부정 청탁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출입문에 '출입금지' 문구가 붙어있다. 2025.8.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국민의힘권성동특검김건희특검남해인 기자 조 의장 "중기 위해 공정한 시장 확립"…김기문 "K자형 경제 관심 가져주길"김민석 "교섭단체 15석이 현실적"…조국 "근거 없는 숫자" 반발(종합2보)관련 기사'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징역 2년에 항소국힘, 사고당협 36곳 공모…권성동 '강릉'·이원모 '용인갑'에 누가?특검, '통일교 정교유착' 한학자 1심 총 징역 2년에 항소4월 보선 시계 빨라지는 강릉…국힘 '권성동 이후' 새판 짜기 시작권성동 잃은 강릉, 이원모 떠난 용인갑…국힘, 사고당협 36곳 당원 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