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국힘 압색영장 재청구 방침"…통일교 당원 가입 의혹 수사權 "결백" 주장…"야당 탄압" 국힘 측 강한 반발 부딪힐 듯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통일교 부정 청탁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출입문에 '출입금지' 문구가 붙어있다. 2025.8.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국민의힘권성동특검김건희특검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관련 기사장동혁 "밭두렁 수색 TF 만들 것…전재수 하드디스크 찾는다"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한학자 "불법행위 지시한 적 있냐" vs 윤영호 "양심 고백한다"송언석 "민주, 장경태 탈당 꼬리 자르기 안돼…대국민 사과 촉구"서울고법, '증인 불출석' 통일교 한학자·윤영호에 구인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