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특검법 개정 "최장수사기간 150일·인력증원 희망"해병특검, 내란특검 박성재 휴대전화 이미징 공유 협조 예정순직해병 특별검사팀 이명현 특별검사(가운데)와 왼쪽부터 이금규·류관석·정민영·김숙정 특별검사보. 2025.7.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025.5.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내란특검임성근구명로비의혹여의도순복음교회김장환이영훈도널드 트럼프김기성 기자 전쟁기념사업회, 청년·고교생 서포터즈 모집…답사·전시해설 지원방사청, 첨단전력 획득절차 개선 토론회 개최…中企 진입·상생 발판 마련관련 기사尹 '순직해병 수사 외압 의혹' 혐의, 4월말 첫 정식 재판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에 유감 표명…"재범 위험성 평가 없었다"2차 종합특검, '3대 특검' 수사 기록 인계…본격 수사 착수2차 종합특검, 경찰 특수본에 일부 사건 이첩 요청권창영 종합특검, 국방부 검찰단장·조사본부장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