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게이트' 김예성, 구속 기한 다음달 1일까지 연장

김건희 여사 친분 활용해 사업체 투자 유치한 의혹
김 여사 구속 기한도 연장돼…이달 31일까지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김건희 여사 일가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가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자본시장법과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울남부구치소로 이동하기 위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자본시장법과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서울남부구치소로 이동하기 위해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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