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이젠 안 돼요"…장기판 행렬 사라진 종로 탑골공원

7월 31일부터 오락 금지 조치…"국가유산 보호 취지"
"인근 깨끗해졌다" 긍정 여론…일각선 "노인들 어디로"

본문 이미지 -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 오락 활동 등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 오락 활동 등을 금지한다는 내용의 표지판이 설치돼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

본문 이미지 - 장기판과 바둑판 등이 설치돼 북적였던 탑골공원 인근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8.20/뉴스1 ⓒNews1 송송이 기자
장기판과 바둑판 등이 설치돼 북적였던 탑골공원 인근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5.8.20/뉴스1 ⓒNews1 송송이 기자

본문 이미지 - 어르신들이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 모여 장기를 두고 있다. <자료사진> 2021.10.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어르신들이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에 모여 장기를 두고 있다. <자료사진> 2021.10.1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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