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규 해병 중령, '수중수색 지시' 배경으로 임성근 지목임기훈 전 국방비서관과 '박정훈 수사·기소' 군검사도 소환조사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19일 오전 포렌식 참관을 위해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8.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원 순직사건순직해병특검최진규임성근박정훈임기훈염보현이명현 특별검사김기성 기자 '민간 무인기 북파 의혹' 정보사·前 특전사 장교 직무배제독립·호국 사적지 거닐고 상품권 받고…서울보훈청 'GPS 커넥트 런'관련 기사'채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전 1사단장 1심 4월 13일 변론 종결순직해병 현장 중대장 "'장화 높이'도 수중 수색으로 이해…지침 황당"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현장지휘관 4명 기소휴직임성근, 첫 재판서 혐의 부인…특검 "사실상 수중수색 지시"임성근 전 사단장 오늘 첫 재판…해병대원 순직 2년 5개월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