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과실치사상 등 혐의…신속기동부대장 등도 함께 재판안전장비 지급 안한 채 수색 지시해 해병대원 숨지게 한 혐의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임성근유수연 기자 '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사건, '김건희 징역형 선고' 재판부 배당"막내 준 재산 돌려놔!"…노모 상해치사 혐의 형제, 1심 징역형 집유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3대특검' 인계받는 경찰 특수본, 28명 규모 수사팀 우선 구성임성근, 첫 재판서 혐의 부인…특검 "사실상 수중수색 지시"임성근 측 "특검 임명, 권력분립 반해"…위헌심판제청 신청경찰, 3대특검 인계사건 담당 '특별수사본부'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