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지시와 사망 사이 인과관계 없어"…일부 피고인은 혐의 인정재판부 "3일간 불행한 결과 발생…형사책임 어디까지인지 판단할 것"채상병 순직 및 수사 외압·은폐 의혹의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3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0.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해병대원 순직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해 온 순직해병특검팀 이명현 특별검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해병특검 사무실에서 150일의 수사 일정을 마무리하며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5.11.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순직해병특검임성근해병대원사망유수연 기자 "막내 준 재산 돌려놔!"…노모 상해치사 혐의 형제, 1심 징역형 집유"구치소 낙상" 한학자, 보석 호소…재판부 "구속집행정지 신청하라"관련 기사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3대특검' 인계받는 경찰 특수본, 28명 규모 수사팀 우선 구성임성근 전 사단장 오늘 첫 재판…해병대원 순직 2년 5개월 만임성근 측 "특검 임명, 권력분립 반해"…위헌심판제청 신청경찰, 3대특검 인계사건 담당 '특별수사본부'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