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사건 혐의자 축소·수사기록 회수·재검토 '외압 키맨' 지목'尹 격노' 부정 국방부 괴문서 작성에도 관여…수차례 소환 전망유재은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팀(이명현 특별검사) 사무실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순직해병특검순직해병 수사외압이명현 특별검사유재은국방부법무관리관박정훈3대특검김기성 기자 로저스 쿠팡 대표 출국정지?…"고발 접수 후 사실관계부터 확인해야"새해 첫날 절·성당·교회서 이어진 기도…"가족 건강" "대학 합격"관련 기사'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헌정 사상 최대 3대 특검 마무리 D-2…이제는 법원의 시간경찰 '尹 방어권' 인권위 수사 본격화…내란 선전·선동 혐의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현장지휘관 4명 기소휴직尹 '이종섭 도피 의혹' 재판, 내달 14일 시작…형사재판만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