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 피의자 범인도피 혐의'해외 도피' 논란을 일으킨 이종섭 주 호주 대사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차량에 오르고 있다. 지난 10일 호주대사로 부임한 이 대사는 지난해 국방부 장관 재직 시절 해병대 채모 상병 사망사건 조사에 외압을 행사했단 의혹을 받고 정치권으로부터 '도피성 출국'이라는 비판을 받아 왔다. (공동취재) 2024.3.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종섭범인도피순직해병사건3대특검유수연 기자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합격 통보 후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법원 "부당해고"관련 기사무기징역 윤석열…평양 무인기·체포 방해 등 8개 재판 진행중"이종섭 도피죄 어불성설"…尹·박성재·심우정 모두 혐의 부인'매머드 3대 특검' 수사 종료…50여건 재판 공소유지 시험대법원, '이종섭 도피 의혹' 사건 재배당..."재판장이 이시원과 동기"'런종섭 의혹' 尹 중앙지법 형사34부 배당…3대 특검 사건 모두 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