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 피의자 범인도피 혐의'해외 도피' 논란을 일으킨 이종섭 주 호주 대사가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후 차량에 오르고 있다. 지난 10일 호주대사로 부임한 이 대사는 지난해 국방부 장관 재직 시절 해병대 채모 상병 사망사건 조사에 외압을 행사했단 의혹을 받고 정치권으로부터 '도피성 출국'이라는 비판을 받아 왔다. (공동취재) 2024.3.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종섭범인도피순직해병사건3대특검유수연 기자 '쩍' 갈라진 아이폰 듀오…구글·애플 637억 과징금[뉴스잇(IT)쥬]딥페이크에 챗봇 조작까지…美중간선거 AI 공습관련 기사'이종섭 해외도피' 1심 무죄 尹 항소심 시작…특검 "공소장 변경 계획"'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 선고…1심, 징역 25년[주목, 이주의 재판]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尹 1심 무죄에 항소…변호인단 "무지성 항소"해병특검, '이종섭 해외도피' 윤석열 등 1심 무죄에 불복 항소윤석열 9개 형사재판 받아…'위증' 이어 '이종섭 도피' 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