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쉴낙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영결식에서 참가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이옥선 할머니는 미국과 독일 등 각 나라를 다니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알리는 활동을 해왔다. 2025.5.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기림의 날 전국 주요 행사(여가부 제공)관련 키워드기림의날이비슬 기자 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관련 기사청소년이 그린 '위안부' 역사…서울 지하철역서 순회전시"기억하는 것은 우리의 책무"…익산역 소녀상 앞에 모인 시민들금산군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날 행사…희생·용기 기억[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13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