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쉴낙원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영결식에서 참가자들이 헌화하고 있다. 이옥선 할머니는 미국과 독일 등 각 나라를 다니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알리는 활동을 해왔다. 2025.5.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기림의 날 전국 주요 행사(여가부 제공)관련 키워드기림의날이비슬 기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시민 참여형 AI 행정 본격화서울 전역이 AI 실험장으로…'테스트베드서울 2.0' 가동관련 기사창원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엄수전주 평화의 소녀상 앞에 놓인 국화꽃…"꼭 기억하겠습니다"기림일 앞 울먹인 이용수 할머니…폭우 속 600명 "日 공식 사과하라"인권위원장 "韓·日 정부, 위안부 피해자 손해배상·명예 회복해야""'일본은 사죄하라' 이옥선 할머니 외침, 사후에라도 이뤄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