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림의날 앞두고 "일본 공식 사죄 없어…韓 정부 일관된 입장 필요"제105주년 3·1절인 1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소녀상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4.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안창호국가인권위원회기림의날일본군 위안부신윤하 기자 경찰, 주한이란대사관 인근 기동대 배치…'신속대응팀' 준비도(종합)"하메네이 독재 종식 좋지만 가족·친구 걱정"…재한 이란인들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