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지난 1일 증거인멸 우려 이상민 전 행안장관 구속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관련 키워드이상민언론사 단전·단수 의혹12·3 비상계엄구속적부심사김기성 기자 내년도 공군 일반병 3662명 첫 공개 선발…경쟁률 12.5대 1남중국해 갈등 비판한 필리핀 장관에 中 입장 옹호 '비밀 쪽지' 날아와관련 기사이흥구 "국민의 재판 불신 잊지 말아야"…대법관 2석 공백 현실화(종합)[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언론사 단전·단수' 허석곤 전 소방청장·이영팔 전 소방청 차장 재판행한덕수·이상민 상고심 전원합의체서 심리…"관심 높고 공범 관계"(종합)대법, '내란 중요임무' 한덕수·이상민 전원합의체서 심리…"국민적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