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 회의 마쳐…최신원 회장도송언석 요청한 '정찬민·홍문종·심학봉'도 포함된 듯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들어가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7일 오전 경기도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로 출근을 하고 있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정부과천청사에서 사면심사위를 열어 8.15 광복절 특사 대상자를 심사한다. 2025.8.7/뉴스1관련 키워드사면광복절특사특사조국조희연법무부남해인 기자 법왜곡죄 시행 첫날…'李대통령 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피고발사법부 39년만에 대변화…법왜곡죄·재판소원 오늘부터 시행관련 기사대통령실 "성탄 특사 논의 없다"…가석방은 확대 전망구미시장 선거는 전·현직 '리턴 매치'?…"국힘 공천이 관건"사면·복권된 심학봉 전 의원, 내년 구미시장 출마하나?법원 "나눔의집 후원금 돌려줘야"…파기환송심서 원고 승소김병욱 "장동혁, 李정부 100일 비판…망상 세계서 아직 벗어나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