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첫 조사를 받기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김건희출석특검김건희특검남해인 기자 검찰도 김병기 아내에게 법인카드 빌려준 구의회 부의장 내사'통일교·신천지 게이트' 검경 합수본, 이번주 본격 가동…여의도 긴장관련 기사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삼부토건 주가조작' 이응근 전 대표 보석 인용…法 "관련자 접촉 금지"(종합)정성호 법무장관 "2차 종합특검 필요…국회서 입법적 결단해달라"'대통령 관저 이전 특혜' 김오진 前 국토부 차관 재판 28일 시작유은혜, '김건희 학폭 무마' 관련 임태희 고발 "사퇴하고 수사 받아야"